(주)푸른환경이엔지는 경남 김해시에 자리 잡고 있으며, 물속의 불순물을 걸러내는 액체여과기와 공기 중의 입자를 분리하는 기체여과기, 그리고 유체를 이동시키는 펌프류를 제조합니다. 강판, 앵글, 잔넬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10.8㎡ 규모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경남 김해시에 61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현장과 기계·산업장비 운용 라인, 그리고 에너지·발전 시설의 오폐수 처리 및 대기오염 방지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GNP-FILTER는 부상여재를 이용한 자연여과 방식의 장치로, 역세척 시스템을 갖추어 수질오염 물질을 제거합니다. 오·폐수처리시설은 폐수 내 오염물질을 물리화학적 반응으로 걸러내며, 각종 산업현장의 정화 공정에 쓰입니다. 부상여재를 충전한 여과조를 활용한 자연여과 공법을 적용하며, 스크린을 통한 협잡물 제거부터 침전, 여과까지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타입의 구조물을 제작합니다. 강판과 각종 철제 구조물을 가공하고 기계실 및 전기 제어 판넬을 직접 조립하여 자동 역세척 시스템이 완비된 저에너지 고효율 장치를 구축합니다. 2003년 설립하여 2020년 현재의 김해시 화목동으로 사옥을 이전했습니다. 2004년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 등록을 시작으로 2011년 수질환경 관리대행기관 지정, 2012년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등록 등 환경 설비 관련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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