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삼보씨엠씨는 대구경 굴착 장비, 지하연속벽 장비, 터널 장비 및 해상 장비와 같은 토목 및 플랜트 관련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건설 현장에서 기초 지반을 다지거나 수직 굴착 작업을 수행하는 등 건설 인프라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강판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설계부터 정밀 가공, 조립 과정을 거쳐 최종 장비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3790.8㎡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의 부산 미음일반산업단지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건설·광산기계 분야의 동일 품목 생산 공장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부산 강서구에 57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지반 보강이나 지하 구조물 시공은 물론, 플랜트 및 인프라 건설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로 활발히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인 RCD 장비는 유압 시스템을 갖춘 파워 스위벨을 장착하여 수직 굴착 작업을 수행하는 대구경 굴착 장비입니다. 케이싱 오실레이터는 기계 굴착 작업 시 케이싱을 지중에 매입할 때 사용되며, 해머 그랩은 깊은 심도의 암반층이나 자갈층까지 굴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파워 팩은 효율적인 방음 설계가 적용되어 소음 발생을 최소화하며, 복잡한 도심지 공사 현장에서도 유연하게 활용되는 동력 장치입니다. 구매자의 현장 상황과 시공 목적에 따라 맞춤형으로 장비를 개발하고 설계하는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 설치 전용선에 들어가는 잭킹 시스템과 같이 고도의 정밀함이 요구되는 대형 장비를 직접 가공 및 조립합니다. 또한 지하연속벽이나 대구경 파일 작업에 쓰이는 장비의 유압 제어 시스템과 구조물 제작 기술을 통합하여 일괄 제작하고 있습니다. 부산 본사 공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함안에 제2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2011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장비 설계 및 제작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2015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며 부산 미음산업단지로 이전 및 공장을 확장하였습니다.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캐나다 등지에 지사와 에이전트를 확보하여 글로벌 시장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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