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주)삼양내화는 고온의 열을 견뎌내야 하는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내화캐스타블몰탈과 같은 내화물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내화물은 제철소나 유리 공장처럼 뜨거운 열기를 다루는 시설에서 열 손실을 방지하고 설비를 보호하는 기초 소재로 사용됩니다. 고령토, 납석, 카오링사모토, 홍콩점토와 같은 원자재를 배합하고 성형 및 고온 소성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0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76.5㎡ 규모입니다. 이는 도자기·요업·세라믹 분야 공장 501곳 가운데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자기·요업·세라믹」 품목은 전국에 1044곳, 경남 밀양시에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내화물은 제철, 제강, 시멘트, 유리 및 석유화학 산업 등 고온 조업이 이루어지는 국가기간산업의 생산 라인에 쓰이며, 생활·소비재나 전자·IT기기 제조 시설의 내열 설비로도 나갑니다. 내화단열벽돌은 단열력을 갖추어 열 손실을 막고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주는 자재입니다. 고강도 치밀질 캐스터블은 강한 내구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사용하며, 단열 경량 캐스터블은 무게를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단열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분말 형태의 원료를 배합하는 부정형 내화물 자동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플라스틱 내화물 제조 공법을 적용합니다. 또한 고온 소성로와 유압 프레스 설비를 활용하여 정형 내화 벽돌과 조괴용 내화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료의 혼합부터 성형 및 소성까지 내화물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350톤 및 300톤 자동 유압 프레스, 30㎡ 규모의 고온 소성로인 셔틀 가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4년 삼앙요업사로 시작해 2000년 현재의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하남농공단지 이전을 거쳐 2010년 현재의 밀양시 상동면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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