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자리 잡은 (주)디비씨는 화학 산업의 기초 원료가 되는 각종 규산염과 알루민산염 화합물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규산소다는 흔히 물유리라 불리는 무색투명한 액체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점결제나 응집제 등 여러 용도로 활용됩니다. 초자를 주원료로 받아 정밀한 배합과 반응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36.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초화학·무기화학 품목은 전국에 953곳, 경남 김해시에 22곳 있습니다. 전자·IT 기기의 회로 기판이나 구성품을 만드는 공정은 물론, 건설 현장의 시멘트 급결제와 각종 산업 현장의 폐수 응집제 등 기초 소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액상규산나트륨은 분자식 Na2O·nSiO2·xH2O로 이루어진 액체로 주형 점결제나 토양 강화제, 합성세제의 빌더로 쓰입니다. 액상규산칼륨은 규산나트륨과 유사하지만 백화현상이 적고 내열성이 우수하여 특수 코팅이나 내열 소재 등에 활용됩니다. 알루민산나트륨은 수산화알루미늄의 공급원으로서 수처리제나 제지 산업 등에서 필수적인 무기 화합물로 사용됩니다. 화학적 반응을 통해 원료인 초자로부터 각 성분의 몰비와 농도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생산합니다. 규산나트륨과 규산칼륨을 비롯해 리튬실리케이트, 콜로이달 실리카 등 용도에 맞춘 다양한 특성의 화합물을 다루며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규격에 맞춘 제품 생산이 가능합니다. 1986년 동방산업으로 시작하여 1994년 현재의 김해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2010년에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습니다. 액상규산칼륨 및 알루민산나트륨 생산 설비를 갖추고 생산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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