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동아개발은 건축물과 토목 구조물을 짓는 데 필요한 다양한 콘크리트 기반의 블록과 벽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원자재인 콘크리트를 배합하고 성형하는 과정을 거쳐 각종 토목 및 건축용 제품을 제작하며 2019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60㎡ 규모이며 건축 면적은 300㎡, 전체 용지 면적은 4,762㎡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남 김해시에 2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공급되어 보강토 옹벽, 하천 정비, 아파트 단지 조경 및 전원주택 부지 조성공사 등에 쓰입니다. 보강토 옹벽블록은 경사면에 설치하여 토사 유실을 막고 지반을 안정시키는 용도로 사용되며, 식생 축조블록은 옹벽 전면에 식물을 심어 자연 친화적인 경관을 조성할 때 쓰입니다. 투수블록과 보도블록은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의 산책로와 보행자 도로의 바닥재로 활용되며, 디자인 블록은 담장이나 외부 구조물의 미관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설치됩니다. 다양한 규격의 콘크리트 성형 공법을 사용하며, 보강토 블록의 경우 이중 밀림방지 장치를 적용하여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현장 상황에 맞춰 빗살무늬나 스프릿 형태 등으로 가공하며 곡선 구간 시공 시 별도의 절단 과정 없이도 연결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결속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압축 강도와 흡수율을 제어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조 설비로는 콘크리트 블록 성형기를 갖추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인 토목 자재 생산을 주력으로 합니다. 2016년부터 김해 상동면 공장에서 본격적인 제품 생산 및 시공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