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두산목재는 건축과 인테리어의 기본이 되는 제재목을 생산합니다. 제재목은 원목을 사용 목적에 맞게 일정한 크기로 자르고 다듬어 만든 목재로, 주거 공간의 골격을 세우거나 내장재로 활용되는 필수 자재입니다. 원목을 공급받아 용도에 따라 절단하고 가공하는 과정을 거치며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44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남 김해시에 5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골조 공사부터 일반 생활·소비재 분야의 인테리어 및 가구 제작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구조목은 목조주택의 기둥이나 보, 도리 등 건물의 골격을 세우는 데 쓰이는 목재입니다. 방부목은 옥외나 습기가 많은 장소에서 수분과 해충으로부터 목재를 보호하기 위해 화학 처리한 제품으로, 데크나 울타리 등에 사용됩니다. 히노끼판재는 수축이 적고 고유의 향이 나는 상급 목재로 인테리어 마감재로 주로 활용됩니다. 인공건조(KD) 방식을 통해 목재의 함수율을 19% 이하로 낮추어 변형을 최소화하며, 4면 대패(S4S) 공법으로 표면을 매끈하게 가공합니다. 외부 노출용 목재는 ACQ 가압식 방부 처리를 적용하며, 다루는 수종은 소나무, 가문비나무, 전나무를 비롯해 적삼목과 히노끼 등 다양합니다. 2006년부터 제재 공장을 운영하며 건축용 목재를 생산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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