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부터 경남 창녕군 한자리에서 공장을 돌려 온 남양포장공업사는 골판지상자를 만듭니다. 골판지상자는 종이 사이에 물결 모양 종이를 넣어 튼튼하게 만든 상자입니다. 골판지용종이를 들여 씁니다. 공장 넓이는 378㎡입니다. 골판지·지류포장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443곳 있고, 경남 창녕군에 1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