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한국열유체는 정유, 발전, 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열교환기류를 제작합니다. 유체와 열의 이동을 제어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산 공정을 원활하게 만드는 장치를 주로 다룹니다. 철판을 주재료로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228.2㎡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은 전국에 1,059곳, 경남 김해시 54곳 있습니다. 에너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장비로서 정유, 발전, 석유화학, 건설, 제철 등 플랜트 및 대규모 산업 현장의 배관 및 설비 라인에 설치됩니다. 증기 이젝터는 증기를 분사하여 진공 상태를 만드는 장비이며, 진공 시스템은 공정 내 압력을 낮추어 증류나 건조 작업을 돕습니다. 디슈퍼히터는 과열된 증기의 온도를 낮추어 설비의 손상을 방지하며, 스태틱 믹서는 별도의 구동 장치 없이 내부 구조물을 통해 유체를 균일하게 섞어주는 장치입니다. 열유체 설계 프로그램인 CAD를 자체적으로 활용하여 장비를 구성합니다. 금속 재료의 정밀 절삭 및 용접 가공을 직접 수행하며, 기체의 압력과 온도를 제어하는 이젝터 설계와 진공 및 냉각 시스템 구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 설계용 CAD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2007년 한림면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1995년 열교환기 설계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으로 2001년 사업 분할과 2013년 증기분사식 진공냉각기 개발 등 열유체 장비 전문화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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