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로만시스는 철도차량 및 관련 구조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전동차를 비롯해 디젤전기기관차와 트램 등 일상에서 승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다양한 철도차량을 완성차 형태로 제조하여 국내외 현장에 공급합니다. 구조용형강과 압연강재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철도차량의 골조를 만들고 용접 및 접합 공정을 통해 차체를 구성합니다. 2018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1,680.8㎡에 이릅니다. 특히 칠서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철도차량부품 분야 공장 15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도차량부품 품목은 전국에 544곳, 경남 창원시에 20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철도차량과 차체 부품은 철도 산업의 핵심 요소로 활용됩니다. 특히 전동차와 기관차, 트램 등 대중교통 수단의 제작 및 유지보수 과정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전동차는 대도시의 정기적인 여객 수송을 담당하는 철도차량이며, 디젤전기기관차는 비전철화 구간이나 화물 운송에서 핵심적인 동력을 제공하는 장비입니다. 트램은 도심 내 도로 위를 주행하는 친환경 노면전차로 최근 지자체의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고속열차와 전동차의 수선 및 개조 작업을 통해 노후화된 차량의 성능을 복구하는 업무도 수행합니다. 철도차량 제작을 위해 차체 제작부터 의장 조립, 도장, 완성차 시험에 이르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기관차와 트램의 운전실 모듈을 정밀하게 조립하고, 하네스 배선 공정을 통해 차량의 전장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철강 재질을 다루는 용접 공법을 핵심 기술로 확보하여 차체 내구성을 높이고 있으며, 완성된 차량이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조립 및 시험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창원 본사와 2공장을 중심으로 전동차 전용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공장 등록 이후 2021년 창원공장 신축 및 전용 설비를 완공했으며, 2023년에는 창원 본사 부지를 매입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2024년에는 창원 2공장을 매입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는 등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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