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에 있는 (주)산청토기와는 한식 전통기와를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기와는 전통 건축물의 지붕을 덮어 한서와 풍우를 견디게 하는 자재로, 건물의 단아한 곡선미와 조형미를 살려 품위를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점토를 원료로 받아 전통적인 공법과 자동화 생산 설비를 결합해 기와를 만듭니다. 제조 시설은 3,563.6㎡ 규모이며, 1991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남 산청군에 5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는 지붕 자재로, 주로 문화재 복원 사업이나 전통 사찰 및 한옥 건물의 지붕 마감 공사에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한식형 점토 그을림 기와는 전통 지붕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단열과 보온, 방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건축 자재입니다. 전돌과 전벽돌은 건물의 외벽이나 바닥을 장식하거나 구조를 보강하는 데 사용되는 점토 소성 제품입니다. 점토를 정제하고 성형한 뒤 고온에서 구워내는 방식을 사용하며, 특히 점토 그을림 기와 제조에 특화된 공법을 다룹니다. 제품의 균일한 품질을 위해 자동화 라인을 도입하여 성형부터 소성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식형 점토 그을림 기와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40만 장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습니다. 1978년 산청공예사로 시작하여 1993년과 1999년 공장을 이전하며 재등록했고, 2012년에 현재의 법인 형태로 전환되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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