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뚜또는 소비자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과일 젤리와 또띠아 등 디저트류를 생산합니다. 컵 형태에 과일 원물을 담아 신선함과 식감을 살린 디저트는 일상에서 누구나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밀감, 복숭아, 포도, 딸기, 파인애플 등 신선한 과일을 주원료로 받아 위생적인 공정을 거쳐 제품을 가공합니다. 제조 시설은 2,195.6㎡ 규모로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빵·과자·떡 생산 업체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경북 예천군에 1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속하며, 컵과일 디저트와 같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호식품 형태로 유통되어 소비자의 식단이나 간식 자리로 나갑니다. 주요 제품은 컵과일 디저트와 비건 제품군입니다. 뚜또 컵과일 디저트는 밀감, 파인애플, 포도, 백도, 후르츠믹스 등 다양한 과일의 풍미를 젤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입니다. 이외에도 9칼로리 비건 디저트와 유기농 망고, 블루베리 비건 디저트 등을 생산하여 건강과 식단을 챙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과일 본연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원물을 정밀하게 손질하고 배합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정제수와 과일 원물을 주재료로 하여 제품 특성에 맞는 배합비를 적용하며, 컵 용기에 과일과 젤리를 충전하고 밀봉하는 가공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마다 함유된 과일의 성분과 당도를 고려하여 위생적인 생산 설비를 통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충전 설비와 가공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예천농공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며 현재의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별도의 지사나 추가 공장은 없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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