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주)상복명과원은 경주를 대표하는 먹거리인 경주빵을 비롯해 다양한 수제 빵류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경주빵은 얇고 고소한 밀가루 피 안에 은은한 단맛의 팥앙금을 채워 넣어 경주 지역의 전통적인 맛을 이어가는 생과자류입니다. 밀가루, 팥, 설탕, 계란 등의 원재료를 사용하여 장인의 기술로 직접 빵을 빚고 구워내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490㎡이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빵·과자·떡을 제조하는 공장들 가운데 이 회사의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경북 경주시에 13곳 있습니다. 주로 식품 산업에서 소비되며,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의 간식 및 선물용 수요를 담당합니다. 이상복 경주빵은 얇은 피와 팥앙금의 조화가 특징인 경주의 대표 특산물로, 이스트를 사용하지 않아 생과자 본연의 맛을 냅니다. 이상복 계피빵은 시나몬을 더해 향긋한 풍미를 강조한 디저트이며, 이상복 찰보리빵은 경주농협에서 수매한 보릿가루를 사용하여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냅니다. 마지막으로 이상복 녹차빵은 보성 유기농 녹차를 활용하여 싱그러운 향과 함께 우유나 커피와 잘 어울리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화학적 팽창제를 사용하지 않는 생반죽 공법을 적용하여 빵을 빚어내며, 팥앙금 제조 시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여 팥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는 데 집중합니다. 보존료나 인공감미료, 유화제 대신 무항생제 계란과 Non-GMO 밀가루 및 설탕을 사용하여 재료의 본질적인 풍미를 구현합니다. 팥앙금은 강원도 정선과 영월의 고랭지에서 계약재배한 1등급 친환경 적두만을 수매하여 직접 앙금화 과정을 거칩니다. 50년 경력의 장인 기술을 바탕으로 수제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35년부터 이어진 경주빵의 역사와 기술을 계승하였으며, 경주시 내에 본가를 두고 제조와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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