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동아산업은 경남 합천군에 자리한 기업으로, 시멘트를 주원료로 하는 각종 콘크리트 가공 제품과 레미콘을 생산합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인조대리석과 콘크리트 블록, 수로관 등은 토목 공사와 건축 현장의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자재입니다. 품질 좋은 황강 모래와 자갈, 시멘트를 배합하여 콘크리트 제품을 제조합니다. 1998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용지 면적은 37,508㎡, 제조 시설 면적은 4,266㎡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석재·골재」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836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남 합천군에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콘크리트 자재와 레미콘은 도로 주변, 학교 운동장, 공원 조성 등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특히 보강토 옹벽이나 수로관은 지반 안정성이 중요한 토목 공사의 핵심 자재로 쓰입니다. 진동 및 전압 철근콘크리트관(V·R관)은 독일 설비를 도입해 높은 외압 강도를 견디도록 제작한 관으로, 하수관로나 배수로에 사용합니다. 철근 콘크리트 벤치플룸은 용·배수로에 설치하며, 소규모 수로를 형성해 안정적인 물길을 확보합니다. 보강토 옹벽은 연약한 지반이나 경사면의 토압을 견디며 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하는 구조물입니다. 도시가스 밸브박스는 진동에 의한 지반 침하를 방지하기 위해 전용으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독일의 자동 V·R관 제조 설비를 활용해 콘크리트를 진동과 압력으로 단단하게 다지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보강토 옹벽 공법은 흙 속에 인장력이 큰 스트립이나 판상 강재를 매설하여 복합 구조체를 형성하는 기술로, 연약 지반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시멘트 배합 시 최신 컴퓨터 시스템을 적용해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상하부 보강 설계와 가공을 수행합니다. 독일 PFEIFFER사의 자동 V·R관 제조 설비와 시멘트 배합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6년 KS 표시 허가를 획득하였고, 철근 콘크리트 플룸 및 보강토 판넬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1998년 레미콘 생산을 가동하며 현재의 합천 율곡농공단지에서 생산과 시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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