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반도전기통신은 경남 합천군에서 재난 발생 시 현장을 지휘하고 정보를 전파하는 각종 시스템과 특수 차량을 제작합니다. 재난현장 지휘차와 같이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돕는 방송 및 통신 설비를 만드는 곳입니다. PCB 기판과 트랜스, 전선을 주요 재료로 받아 정밀 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61.2㎡ 규모이며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경남 합천군에 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에너지·발전, 통신·네트워크 산업 현장에 쓰입니다. 특히 발전소와 산업시설, 군부대 등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방송 및 재난 경보 시스템으로 활용됩니다. 재난현장 지휘차는 항공 및 지상 관제와 영상 분석, 무선 통신 기능을 하나로 합친 이동형 플랫폼입니다. 옥외형 경보장치는 발전소나 국가중요시설에 설치되어 통제국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해 광역 방송을 수행합니다. 옥내형 경보장치는 실내에서 LTE나 UHF 제어 방식을 통해 신속한 재난 상황 전파를 돕는 장치입니다. 시스템 설계부터 직접 생산, 구축 및 유지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차량의 경우 특장 기술을 적용해 내부 지휘 설비를 맞춤형으로 구성하며, 경보 시스템은 원격 제어용 소프트웨어와 컨트롤러를 통해 독립적인 통제국 운용을 지원합니다. 정밀 가공 설비와 판금 및 프레스 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연구개발을 통해 지휘 플랫폼과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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