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거창군에 있는 위천석재는 거창 화강암을 가공하여 도로 경계석과 판재석을 생산하는 석재 전문 기업입니다. 경계석은 도로와 보도 사이의 경계를 구분하고 차량의 이탈을 방지하며, 판재석은 건축물의 내·외장재나 바닥재 등으로 쓰이는 판 모양의 돌입니다. 화강암 원석을 들여와 활석기, 재단기, 연마기, 버너기 등의 설비를 이용해 원하는 규격과 형태로 자르고 표면을 다듬는 공정을 거칩니다. 2001년부터 거창남산농공단지 내 7,662㎡ 용지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 중이며, 건축면적 1,315.9㎡와 제조시설면적 1,217.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남 거창군 2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는 기초 자재를 공급합니다. 도로 정비 사업의 경계석이나 건물의 외벽 마감재 및 조경용 석재로 활용되어 도시 기반 시설과 건축물의 외관을 구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경계석은 도로를 따라 설치하여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경계 구분 장치입니다. 판재석은 건축물의 외벽을 마감하거나 보도블록 등으로 사용되는 평판 형태의 석재입니다. 이 외에도 교량의 난간이나 보행자용 다리인 석교, 계단재, 기념비적인 성격의 준공비나 시비석, 납골묘 등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석제품을 주문에 맞춰 생산합니다. 원석을 원하는 두께로 자르는 활석과 재단 공정, 표면을 매끄럽게 하거나 거칠게 질감을 살리는 연마 및 버너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석재의 물리적 성질을 고려해 건축용 판재부터 조형물까지 정교하게 형태를 만드는 수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축 현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규격의 석재를 직접 가공하여 공급합니다. 활석기, 연마기, 재단기, 버너기를 비롯한 석재 생산 전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공장 설립 승인을 받았으며, 1997년부터 현재의 부지에서 본격적인 석재 가공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거창 지역 석재단지 내에 별도의 제품 전시장을 운영하여 다양한 석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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