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에 있는 한국후지필터는 정유와 석유화학 공정에서 불순물을 걸러내는 공업용 필터를 제작합니다. 이 설비는 배관 내 유체에서 이물질을 정밀하게 분리하여 플랜트 장비를 보호하고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SUS 316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688.5㎡ 규모이며,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울산 남구 16곳 있습니다. 플랜트와 인프라를 비롯해 에너지 및 발전 분야의 공장 자동화 라인 등에 설치되어 가스나 액체 성분을 정제하는 산업기계로 나갑니다. 코알레서(Coalescer)는 가스나 액체 속에 섞인 미세한 방울을 합쳐 분리하는 장비로 정유 및 화학 플랜트의 원료 정제에 쓰입니다. 세퍼레이터(Separator)는 원심력을 이용해 고체 입자나 수분을 유체에서 걸러내는 설비입니다. 필터 하우징은 내부 필터 요소를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압력을 견디도록 설계된 외통 부품입니다. 금속 재질의 절삭 및 용접 가공을 통해 필터의 기밀성을 확보하며, 유체 흐름을 고려한 정밀 조립 공법을 적용합니다. 고온과 고압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SUS 316 스테인리스강을 주된 재질로 다룹니다.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현장 규격에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10톤급 오버헤드 크레인 2대, 20톤급 갠트리 크레인, 2.8톤급 오버헤드 크레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1년 대흥상사로 시작해 2002년 대흥이엔텍으로 법인 전환하였으며, 2007년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공장을 신증축하였습니다. 201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합작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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