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엔타이어세이프는 전산실이나 데이터센터와 같은 중요한 정보통신 시설을 지진으로부터 보호하는 면진 및 내진 설비를 제조합니다. 지진 발생 시 시설 내부의 장비가 흔들리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충격을 흡수하고 분산하는 장치를 만듭니다. 특수강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가공 및 프레스,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636.2㎡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해당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경남 양산시 28곳 있습니다. 주로 데이터센터와 전산실 등 공장 자동화 라인이나 통신 설비가 밀집된 곳에 설치되어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쓰입니다. 면진테이블은 상부에 얹힌 서버 랙이나 장비로 전달되는 지진 에너지를 격리하여 안정성을 확보하는 장비입니다. 면진 이중마루는 고하중을 지탱하는 지지대 사이의 진폭 차이를 제어하여 붕괴를 방지하며, 면진 랙은 지진동에 의한 하중 불균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전도를 막아줍니다. 지진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통해 지진 에너지를 격리하는 역학적 설계를 적용하며 주요 재질로 특수강을 활용합니다. 제품 생산부터 시공 설계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전문 시공팀을 통해 현장 환경에 맞춘 설비를 설치합니다. 자체 연구소와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 사무소와 터키 해외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