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 자리한 한비크라이오는 초저온용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액화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가스 및 LNG와 같은 각종 액화 가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수송하는 데 필요한 고압 용기를 다룹니다. 스텐레스 강판을 주원료로 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0년부터 옥천농공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시설 면적은 3152.8㎡에 이릅니다. 탱크·저장용기를 생산하는 전국 555개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기준으로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저장용기」 품목은 전국에 1228곳, 충북 옥천군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용기는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현장을 비롯해 에너지·발전 산업과 건설·건축 분야에서 액화 가스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운용하는 핵심 설비로 사용됩니다. 초저온용기(LGC)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액화산소나 액화질소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시 기화하여 공급하는 장비입니다. LNG 차량용 용기는 화물차나 항만 야드트랙터의 연료를 저장하고 운용하는 부품으로, 고압가스 관련 법규의 검사를 거쳐 생산됩니다. 용량과 압력 등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규격으로 제품을 제작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텐레스 강판을 주요 재질로 다루며, 고압 용기에 요구되는 엄격한 기밀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용접 및 접합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합니다. 1996년 울산에서 시작하여 2010년 현재의 옥천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부산 항만 야드트랙터용 용기 공급과 화물차 연료 개조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인도 현지 공장에 제조 기술을 전수하는 등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에 추가 사업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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