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자리 잡은 야정은 산업 현장에서 유체의 흐름을 조절하거나 이동시키는 펌프, 밸브 및 각종 열관리 기자재를 제작합니다. 이들 제품은 공장이나 대형 시설의 배관 라인에서 유체 압력을 형성하거나 흐름을 제어하여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를 입고한 뒤 정밀가공 공정과 조립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45.6㎡ 규모로 갖추어져 있으며, 2014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울산 북구에 5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각종 산업 현장의 배관 설비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쓰이며, 에너지 발전 시설이나 기계·산업장비의 유체 제어 라인에 공급됩니다. 인라인 펌프는 배관 중간에 설치하여 유체의 압력을 높이는 장비이며, 정량 펌프는 특정 유량을 정확하게 이송할 때 사용합니다. 스팀트랩은 증기 배관에서 발생한 응축수를 자동으로 배출하여 증기의 열효율을 유지해 줍니다. 스트레이너는 유체 내 불순물을 걸러내어 배관 부품들을 보호하는 여과 장치입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용 펌프와 밸브류를 제작하며, 버킷형, T형, Y형 등 현장 사양에 맞춘 스트레이너 제작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내부 공정에서는 유체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자동제어 시스템과 보일러 컨트롤 설비를 직접 다루며, 석유화학 등 에너지 산업 현장의 요구 규격에 맞춰 조립 및 제작을 수행합니다. 정밀 생산을 위한 기계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9년 사코상사 설립을 시작으로 사업을 개시하였으며, 이후 펌프 대리점 계약 체결 및 전문건설업 등록을 거쳐 2014년 현재의 법인 명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사 및 공장은 울산 울주군 신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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