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전기상사는 제조공장 430곳이 들어선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전기판넬을 만듭니다. 생산은 울산 북구에서 이뤄집니다.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철판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11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416㎡ 터에서 일합니다. 배전·제어반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7,797곳 있고, 울산 북구에 7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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