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북이앤시(E&C)는 전기회로 개폐와 접속장치를 만드는 곳입니다. 울산 남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철판재를 재료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494㎡ 규모의 공장을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운영합니다. 전국 전기회로 개폐·접속 공장 572곳 중 넓이로 상위 50%입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1,281곳이고, 울산 남구에 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