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에 있는 에이티엠은 공장 자동화 라인에서 제품의 위치를 정렬하거나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로봇 비전 시스템을 만듭니다. 또한 생산 설비의 상태를 기록하고 감시하는 산업용 블랙박스를 개발하여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장비를 공급합니다. 정밀 가공 기술과 시스템 조립 공정을 통해 각종 비전 센서와 모니터링 장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416㎡ 규모로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교통신호·계량」 공장 18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교통신호·계량」 품목은 전국에 644곳, 울산 중구 1곳 있습니다. 로봇 비전 시스템은 자동차 조립 라인에서 글라스나 타이어를 정확한 위치에 장착하도록 돕는 부품으로 쓰여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으로 나갑니다. 또한 철도 레일 마모도를 측정하거나 건축 분야의 생산 공정 자동화에도 적용됩니다. 로봇 비전 시스템은 산업용 로봇에 시각 센서를 결합해 다양한 차종을 한 라인에서 고속으로 처리하는 비접촉식 장비입니다. 산업용 로봇 블랙박스는 로봇의 활동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공정 운영 기록을 관리하며, 레일 마모도 모니터링 시스템은 오버헤드 행거 레일의 상태를 영상으로 취득하여 분석하는 장비입니다. 자체 알고리즘과 비전 메이커의 알고리즘을 결합한 패턴 매칭 기술을 사용하여 0.01mm 단위까지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2D 및 3D 비전 센서를 활용하여 물체의 형상과 치수를 인식하며, 비전 센서 커버를 자동으로 개폐하여 먼지를 예방하는 등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설계와 조립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산업용 PC와 고해상도 카메라, LED 및 레이저 조명을 갖추고 생산 공정을 관리합니다. 1995년 공장 자동화 전문 업체로 시작하였으며 2011년 울산 중구 성안동 사옥 준공, 2021년 울산 남구 두왕동으로 신사옥을 이전하였습니다. 현재 평택 포승사무소, 광주사무소, 미국 조지아주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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