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있는 대송정밀화학은 금속 표면의 산화와 부식을 막아주는 방청 첨가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철이나 비철금속의 표면 보호와 부식 방지를 돕는 필수적인 화학 소재입니다. 카프로락탐과 가성소다, 황산 등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여 반응기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현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1,196.1㎡ 규모입니다. 생산된 첨가제는 절삭유나 연삭유 등 금속가공유 제품에 섞여 공장 자동화 라인의 절삭·연삭·압연 공정에서 기계의 부식을 막고 공구의 수명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수용성 방청유 첨가제는 금속가공유와 수계 방청유에 배합되어 금속 표면의 부식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수용화 특성을 제공합니다. 중성 바륨 설포네이트 방청 첨가제는 산업용 방청유와 윤활유에 쓰이며 금속 표면에 보호 피막을 형성하여 방청 성능을 높입니다. 고염기성 칼슘설포네이트 첨가제는 엔진오일이나 윤활유에서 슬러지 생성을 억제하고 산성 부산물을 중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SUS 및 G/L 리액터를 활용한 반응 공법을 통해 첨가제를 직접 생산하고 품질을 관리합니다. 수용성 및 비수용성 제품군을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360톤의 수용성 방청 첨가제와 400톤의 비수용성 첨가제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8년 창사 이후 방청 첨가제 국산화를 추진해 왔으며, 공장 내부에 7대의 스테인리스강 반응기와 4대의 유리 라이닝 반응기를 갖추어 화학 제품을 처리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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