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등에 기반을 둔 엔티코리아는 산업 현장에서 분말이나 입자 형태의 화물을 운반하고 저장할 때 사용하는 대형 포장 자루인 FIBC 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원자재를 활용하여 원단 제직부터 봉제, 검수에 이르는 전 공정을 직접 운영하는 원스톱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남 산청군에 7,339.9㎡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여 다수의 공장동과 보관창고를 운영하며 대량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화학, 식품, 광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물류 효율을 높이는 포장재로 널리 쓰입니다. NS-1은 PE 필름 내부에 격벽을 접합하여 사각형태를 유지하며 이물질 유입을 차단하고 방수와 방습 성능을 제공합니다. NS-2는 내부에 다중 격벽을 설치해 적재 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용량을 5~15% 이상 더 담을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내부 격벽 기술을 통해 적재 시 쓰러짐을 방지하고 직립성을 향상시키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클린룸 시설을 갖추고 품질 관리를 수행하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춘 포장재를 설계하여 공급하는 맞춤형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산청 공장에 원스톱 생산 설비와 검사 장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에도 지사와 공장을 두고 글로벌 생산 기지를 확장하였습니다. 2022년 산청 공장 내 클린룸을 리모델링하고 창고를 증축하는 등 지속적으로 생산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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