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주)이엔씨산업은 세탁기 부품을 비롯하여 휴대용 비데기 등 각종 생활용품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기계 장비의 작동 중 발생하는 진동이나 소음을 줄여주는 방진 솔루션 제품을 주로 다루며, 고객사의 제품 사양에 맞춘 정밀 부품을 생산합니다. 독일의 고성능 마이크로셀 폴리우레탄 소재인 셀라스토를 주원재료로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4년부터 창원시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 시설 면적은 77.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가정용 전기기기 품목은 전국에 2,655곳, 경남 창원시에 65곳 있습니다. 가전제품의 진동 방지 및 소음 저감 부품으로 널리 쓰이며, 이외에도 자동차, 발전 설비, 산업용 장비 분야의 각종 완충제나 밀폐용 패드로 공급되어 기계 성능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세탁기 댐퍼는 세탁기 가동 시 발생하는 진동을 흡수해 흔들림을 막아주는 장비입니다. 냉장고 진동 방지 패드는 가전 기기에서 나오는 미세한 진동이 바닥으로 전달되지 않게 차단합니다. 발전 설비용 씰은 기기 내부의 틈새를 메워 외부 오염을 막고 내부 유체의 누설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폴리우레탄 소재를 활용한 형상 가공을 전문으로 하며, CNC와 스카이빙 머신, 워터젯 커팅기를 사용하여 설계된 도면에 따라 정밀하게 절단하고 가공합니다. 복잡한 구조의 부품이라도 두께 오차를 최소화하고 절단면을 직각으로 유지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설계부터 생산, 최종 품질 검사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높이와 평면도, 폭, 부피 등을 측정하는 3D 화상 검사 설비를 갖추어 정밀한 품질 관리를 수행합니다. 2001년 창업 이래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고난도 부품 생산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현재 창원 사업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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