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주)케이에스엠은 자동차의 차체를 구성하는 부품과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팩 케이스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 제품은 차량의 안전성과 경량화를 확보하기 위해 차체 프레임의 강성을 높이거나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형 가공을 비롯해 알루미늄과 같은 초경량 소재 및 고장력 강재를 프레스로 성형하고, 이를 용접하여 부품을 완성하는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2014년부터 공장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건축면적 4892.1㎡ 규모의 시설에서 정밀 가공 및 조립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기계·설비」 품목은 전국에 1749곳, 경남 창원시에 68곳 있습니다. 생산된 차체 부품과 배터리 팩 케이스는 기계·산업장비 분야를 비롯하여 로봇·자동화 라인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되어 차량의 경량화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자동차 차체 부품은 차량의 뼈대를 형성하여 충돌 시 안전을 확보하고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제품입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 팩 케이스는 고전압 배터리를 외부 환경과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고정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또한 차량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 등의 소재를 정밀하게 성형하여 가공한 부품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980Mpa급 이상의 고장력 강재를 성형하는 첨단 프레스 공법을 활용하며, TWB(Tailor Welded Blank) 공법을 통해 이종 강판을 용접하여 차체 무게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및 마그네슘 같은 초경량 소재를 다룰 때는 성형 해석을 거친 사전 설계 기술을 적용하며, 안전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열간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 1500톤급을 포함한 다양한 용량의 프레스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로봇 핸들링 및 트랜스퍼 설비, 블랭킹 라인을 운영합니다. 1982년 경신사 설립을 시작으로 1998년 경동테크를 거쳐 2002년 (주)케이에스엠을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2008년 1500톤 텐덤 라인을 설치하고 2016년과 2019년에 각각 중국 우한과 선양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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