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주)피에스이는 전기 에너지를 분배하고 기계 장비를 제어하는 전기판넬을 제작합니다. 전기판넬은 전력 공급을 원활하게 관리하고 각종 설비가 정해진 공정에 따라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핵심 장치입니다. 케이블과 인버터 등 주요 자재를 활용하여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판넬을 조립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837㎡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 건설 현장,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특히 산업 현장의 전력 계통 제어나 플랜트 설비의 자동화 라인을 구성하는 제어반으로 공급되어 공정의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크레인 제어시스템인 CRANSYS는 산업 현장의 운반 설비를 PC 기반으로 정밀하게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산업기계 제어 패널은 조립 로봇, 도장 설비, 절단기 등이 효율적으로 가동되도록 전기적 신호를 처리하며, 물류 제어시스템은 각종 하역 및 운반 공정을 설계에 맞춰 자동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합니다. 산업기계와 플랜트 설비의 하드웨어 및 제어 소프트웨어 설계와 제작을 직접 수행합니다. 전기 회로 설계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툴을 활용하며, 폐수 및 정수 처리 배관의 밸브 연동 제어부터 소각로나 열처리로와 같은 공업로의 공정 제어 시스템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룹니다. 1989년 평화기전으로 시작하여 1996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11년 사명을 (주)피에스이로 변경하고 현재의 마산회원구 봉암동 공장으로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전기 공사 및 기계설비 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레인 정비와 연동된 각종 시스템 설계 및 설치 관련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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