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대명공업은 건설 현장이나 산업 현장에서 무거운 짐을 싣고 내리는 데 쓰이는 너클크레인을 비롯한 각종 중장비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199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952㎡에 이릅니다. 건설·광산기계 분야의 공장들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경남 창원시에 69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과 장비는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 운반이나 각종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계·산업장비 라인에 공급되어 활용됩니다. 너클크레인은 유압 시스템을 이용해 무거운 하물을 들어 올리고 이동시키는 장비로, 모델에 따라 415도에서 360도 무한 회전이 가능하며 유압 조이스틱으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퀵 커플러는 건설 장비에 부착하여 버킷과 같은 작업 도구를 신속하게 교체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스키드 로더용 바디와 암은 소형 건설기계의 핵심 골격을 이루며, 틸팅 버킷은 작업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토목 공사의 효율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철판을 가공하기 위해 자동화된 로봇 용접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붐과 버킷 전용 설비를 구축하여 제작합니다. 정밀한 치수 관리를 위해 버니어 캘리퍼스, 마이크로미터, 실린더 게이지, 토크 렌치 등 다양한 측정 장비를 활용해 가공 범위를 세밀하게 조정합니다. 린 생산 방식과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의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제조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78년 설립 이후 1997년 독자 모델 너클크레인 개발을 시작으로 퀵 커플러, 틸팅 버킷 등 다양한 장비를 개발해 왔습니다. 2001년 연구개발센터를 세웠고 2007년과 2011년에는 붐과 버킷 전용 로봇 용접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 능력을 확충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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