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산전은 경남 창원시에 위치하며 플랜트 설비의 효율적인 운용을 돕는 시스템 조정장치를 제작합니다. 이는 각종 발전소나 산업 현장에서 전력 공급과 계측 제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장비입니다. 스틸박스를 비롯하여 PLC, 차단기, 스위치, 케이블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조립합니다. 2016년부터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108.4㎡ 규모입니다. 발전, 해수담수화, 환경, 운반 및 제철 플랜트 산업 전반에 걸쳐 쓰입니다. 주로 플랜트 내 전기 및 계장 분야의 시스템 자동화를 구현하고 전력을 분배하는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전력반은 대규모 플랜트 설비에 안정적인 전력을 분배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어반은 설비 내 자동화 시스템을 조작하고 상태를 관리하는 장치이며, 현장용 전기·계장품은 플랜트 운용을 위해 각 공정마다 설치되어 측정 및 제어를 수행하는 부품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플랜트 요구 사항에 맞춘 전기 엔지니어링을 수행하며, 전력반 및 제어반을 구성하기 위한 회로 설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현장 설치 자재 공급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기 계측 제어 설비의 도면화부터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다룹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SK테크노파크에 자리하고 있으며, 설계 및 전장품 공급을 위한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공장 등록 이후 창원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플랜트 설비의 전기 및 계장 분야에 참여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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