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창원일렉트론은 자동차, 농기계 및 각종 모빌리티 산업에 들어가는 미터류와 클러스터 계기판을 생산합니다. 차량 대시보드에 장착되는 이 장치는 각종 센서에서 입력된 신호원을 마이크로컨트롤러(MICOM)로 제어하여 속도나 연료량 등 주행 정보를 운전자에게 직관적인 화면으로 표시해 주는 핵심 부품입니다. 원자재를 공급받아 전장 부품 설계부터 사출, 인쇄, 정밀 조립 및 최종 검사에 이르는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3,530㎡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농기계 부품은 물론 에어컨 컨트롤러와 같은 전장 제어 장치 제조를 위한 전용 생산 라인을 가동 중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경남 창원시에 68곳 있습니다. 자동차 및 농기계의 계기판과 제어 장치로 공급되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쓰이며, 최근에는 반도체 설비 부품 및 의료·헬스케어 기기 분야로도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에어컨 컨트롤러는 공조 장치의 기능을 총괄하는 두뇌 역할을 하는 제어 부품입니다. 클러스터는 차량의 대시보드에 탑재되어 운전자가 필요한 주행 상태 정보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연료 센서(Fuel Sender)는 유류 탱크 내부에 위치하여 잔량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실크스크린 인쇄 제품은 자동차 계기판이나 각종 가전제품의 표면에 정교한 디자인과 정보를 입히는 데 사용됩니다. 계기판 내부 부품 생산을 위해 인쇄 자동화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최대 20도까지 기울기를 조절하며 인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제조까지 일괄 체계를 갖추어 금속 칩 압착 성형, 사출, 정밀 조립을 수행하며 전자 제어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전장 부품의 기능성을 통합적으로 구현합니다. 미터 및 클러스터 생산 라인, 컨트롤러 라인, 실크스크린 인쇄 라인과 자체 로봇 자동화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사 외에도 인쇄 전문 공장인 2공장을 창원시 의창구에서 운영 중입니다. 1987년 설립된 이후 모빌리티 전장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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