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제륭테크는 선박의 내부 공간을 구분하고 안전을 지키는 선박용 방화문과 선실용 도어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해상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구성을 갖춘 출입문 시스템과 함께 기계 장비를 보호하는 커버 부품 등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철판을 주원재료로 사용하여 절단과 펀칭, 벤딩 및 용접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25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950.1㎡ 규모입니다. 조선 산업에 쓰이는 다양한 선박용 출입문과 기계 보호 커버를 생산하며 선박의 내부 인테리어와 화재 안전 설비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선박용 방화문인 A-Class와 B-Class 도어는 선박 내 구획의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선실용 도어인 캐빈 도어는 거주 구역의 출입 및 차폐 기능을 수행하며, 해치 도어는 선박 내 개구부를 밀폐하여 기밀성을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 외 기계 장비의 외부를 보호하는 머신 커버를 제작하여 설비의 안정적인 작동을 돕습니다. 독일제 레이저 가공기와 펀칭기를 활용하여 철판을 정밀하게 절단하고 형상을 가공합니다. 벤딩 장비를 사용하여 금속판을 원하는 각도로 구부리는 성형 작업을 수행하며, 용접 공정을 통해 도어 어셈블리를 조립합니다. CAD와 CAM 시스템을 운용하여 설계부터 가공까지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도어의 기밀성을 확보하는 오토씰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독일 TRUMPF사의 레이저 가공기와 펀칭기, 일본 AMADA사의 NC 벤딩기와 오토 벤딩기, MAZAC사의 CNC 벤딩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당시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임대 공장으로 시작하였으며, 2016년 현재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자가 공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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