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장성E.P.S는 선박과 군함, 전차 등에 쓰이는 대형 엔진 부품과 저장용 탱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선박 운항이나 산업 현장에 필요한 철제 구조물을 주로 다루며, 다양한 기계 장비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핵심 부품을 생산합니다. 철판, 환봉, 파이프 등의 원자재를 입고하여 절단, 용접, 프레스,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만듭니다. 2008년부터 현재 위치한 함안군 공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299.1㎡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저장용기 품목은 전국에 1,228곳, 경남 함안군에는 28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선박 및 방위산업용 엔진, 대규모 플랜트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에너지 발전소나 대형 건설 현장에서 요구하는 철제 골조와 기자재를 제작하여 공장 가동과 인프라 구축의 기초를 담당합니다. 엔진용 소음기는 엔진 가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줄여 주변 환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폐기관은 엔진 내부의 연소가스를 배출하는 통로입니다. 터보차저 클램프는 터보차저를 엔진에 단단히 고정하는 부품이고, 엔진룸 트롤리용 서포트 빔은 엔진룸 내의 무거운 설비를 지탱하고 이동시키는 구조물입니다. 철판을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나누는 절단 가공을 비롯하여, 금속 부품을 결합하는 용접 및 접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규격의 철판과 파이프를 활용한 프레스 작업과 제관 공정을 통해 대형 프레임 구조물부터 정밀 엔진 부품까지 직접 가공하여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대 100톤까지 인양 가능한 크레인 설비를 비롯하여 플라즈마 절단기, CO2 용접기, 각종 에어 콤프레셔와 전동 지게차를 운용합니다. 1978년 장성정밀공업사로 시작해 2001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08년 현재의 함안군 사업장으로 본사를 이전하여 지금까지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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