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성진테크는 건설기계의 핵심 부품인 캐빈 조립체와 그 하부 구조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캐빈은 굴삭기와 같은 중장비 운전자가 탑승하여 작업하는 공간으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는 안전 구조물 역할을 합니다. 내열강 등 원자재를 가공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정을 거쳐 부품을 제작합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넓이는 894.5㎡이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583곳 가운데 상위 50% 수준의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및 중장비 산업 전반에 걸쳐 쓰입니다. 특히 굴삭기용 캐빈은 운전실의 안전을 책임지는 주요 구성 요소로서 장비의 상하부 어셈블리 라인에 필수적으로 공급됩니다. 굴삭기용 캐빈 어셈블리는 운전자가 작업하는 상부 구조물로 안전 프레임을 포함하며, 충격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합니다. 하부 어셈블리는 캐빈을 지지하는 하부 구조물로 전체 조립체 공급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이 외에도 안전망 및 낙하물 보호 구조물과 같은 부품을 생산하여 중장비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대형 유압 프레스 설비를 활용하여 대형 패널부터 굴삭기 카운터웨이트, 고속열차 하부 프레임까지 직접 생산합니다. 용접은 주력 생산 품목에 맞춰 메인 벅 타입과 소량 다품종 대응을 위한 마리지 스테이션 타입의 지그를 사용하며 로봇 용접을 통해 품질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표면 처리는 자동 샌드 블라스트 로봇으로 균일한 품질을 확보하며, 대형 전착 도장 라인과 6축 정전 도장 로봇을 도입하여 다색 코팅 및 내구성을 강화했습니다. 주요 설비로 1500톤 및 2000톤 유압 프레스, 자동화된 샌드 블라스트 로봇, 대규모 전착 도장 라인 및 상하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7년 설립된 이래 2010년 일본 건설기계 제조사로의 캐빈 개발 및 양산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 3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도장 로봇 라인을 완공하며 생산 역량을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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