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대진전자는 겨울철 온열 기구로 주로 쓰이는 전기장판을 생산합니다. 원단과 열판, 접속기, 웨빙, 단자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390㎡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94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가정용 전기기기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655곳, 경기 용인시에 37곳 있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제품이 공급됩니다. 전기매트와 전기요를 비롯해 쿨매트, 쿨방석, 전기방석, 온풍기, 신발건조기 등을 제작합니다. 각종 전기 난방 및 냉방 기기에 적합한 재질을 활용하며, 각 제품의 용도와 규격에 맞추어 정밀한 부품 조립 및 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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