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자리한 동해강업은 열연 및 냉연 철판,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등의 금속 소재를 활용하여 각종 산업용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전기 배전반용 외함부터 건축용 내외장재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금속판을 가공하고 조립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회사는 원자재를 입고한 후 레이저 커팅, 펀칭, 벤딩 및 제관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8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560㎡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금속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907곳, 부산 기장군에 4곳 있습니다. 생산된 금속 구조물은 조선 산업의 전기판넬 및 기자재, 건설 분야의 방화문과 등박스, 그리고 병원용 배선카와 작업대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전기판넬은 육상 및 해상용 특고압, 저압 배전반의 외함으로 쓰이는 제품입니다. 방화문과 PD BOX는 건축물의 안전과 설비 보호를 위해 설치하며, 배선카는 병원 내에서 물품을 이송하거나 보관하는 용도로 제작됩니다. 철판과 알루미늄 등을 대상으로 레이저를 이용한 절단과 정밀 펀칭, 절곡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자동화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절곡 작업과 디버링 머신을 이용한 표면 다듬기 작업을 수행하며, 제관 전반의 과정을 직접 처리하여 완성도 높은 마감재를 공급합니다. 9kW 및 6kW급 레이저 가공기와 다양한 규격의 펀칭기, 로봇 자동화 시스템이 포함된 절곡기 등을 운용합니다. 1988년 개인 사업으로 시작해 1989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09년 현재의 기장군 정관 산업단지로 본점을 이전하여 확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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