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오리온산업은 건축물의 마감재로 쓰이는 타일접착제와 타일시멘트, 그리고 선박의 갑판을 보호하는 피복제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시멘트, 규사, 아크릴수지 등의 원자재를 배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시설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총 2,211㎡ 규모로,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2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시멘트·모르타르·석회 품목은 전국에 488곳, 부산 강서구에 3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 현장의 타일 시공이나 선박 갑판의 유지 및 보호 등 다양한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적용됩니다. 타일접착제는 타일이 벽면에서 떨어지는 박리 현상을 방지하며 수분 증발로 인한 겉마름을 막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선박용 갑판피복제는 선박, 끌배, 어선, 자동차 운반선의 갑판에 도포되어 미끄러짐과 마모를 방지하고 충격 흡수, 부식 방지 및 단열 효과를 제공합니다. 건축용 타일 접착을 위한 시멘트 혼합 및 선박용 데크 컴포지션 시스템 제조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멘트와 규사, 수지 성분을 적정 비율로 배합하여 보수성과 접착력이 높은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선박의 환경에 최적화된 피복 재료를 다룹니다. 1984년 흥진산업으로 시작하여 1991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을 전환하였으며, 1999년 부산 강서구 녹산국가공단으로 공장을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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