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있는 협성철광은 조선해양과 육상 플랜트, 철강 제조 현장에서 사용하는 각종 산업용 기자재를 제작합니다. 극저온 환경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이송하거나 운용하는 데 필요한 펌프를 비롯해 철강 제조 설비에 들어가는 주요 장치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철판과 환봉 등 원자재를 가공하여 정밀 부품을 만들고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1994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84.5㎡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77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기자재는 LNG 운반선과 같은 조선해양 플랜트, 에너지 발전 시설, 그리고 압연기를 포함한 철강 제조 설비 라인 전반에 걸쳐 핵심 장비로 공급됩니다. 극저온 펌프는 LNG 운반선이나 육상 터미널에서 영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액체 상태의 가스를 안정적으로 이송하고 고압 상태를 유지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디스케일링 펌프는 철강 제조 공정 중 금속 표면의 산화층을 제거하여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데 쓰이며, 압연기는 금속 재료를 회전하는 롤러 사이로 통과시켜 일정한 두께와 형태로 가공하는 철강 생산의 필수 설비입니다. 철판과 환봉 등의 금속 소재를 정밀 가공하여 기계 부품을 제작합니다. 극저온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는 펌프류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을 절삭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철강 및 조선 기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1983년 협성철광공업사로 시작하여 2011년 현재의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07년 고압 펌프 개발을 성공시킨 이후 2018년에는 압연기 관련 개발 사업을 수행했으며, 2022년에는 LNG 운반선용 고압 펌프에 대한 선급 형식 승인을 획득하는 등 설비 제작 기술을 고도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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