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주)대동계측은 토목 공사 현장의 지반 변화나 구조물의 안전 상태를 수치로 확인하는 토목계측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건물의 옹벽, 항만 구조물, 터널과 같은 시설물이 안전한지 정밀하게 측정하여 데이터를 산출하는 장비를 다룹니다. 토목계측기 제조를 위해 플라스틱 사출 성형과 정밀 가공, 금속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부품을 생산하고 이를 최종 조립하는 과정을 수행합니다. 2007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73.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부산 사상구 23곳 있습니다. 건설 및 토목 현장의 안전 관리 분야에 주로 쓰이며, 기계·산업장비와 반도체 공장의 기반 시설 안정성 확보 및 의료·헬스케어 관련 안전 설비에도 적용됩니다. 지중수평변위측정기는 지반의 수평 이동을 감지하여 붕괴 사고를 예방하는 장비입니다. 간극수압계는 토양 내부의 수압 변화를 측정하여 지반의 안정성을 분석할 때 사용합니다. 서보가속형 경사계는 구조물의 기울어짐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센서이며, 차수판과 유리파쇄기는 재난 발생 시 현장의 피해를 줄이고 안전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진동현방식의 측정 기술을 활용해 구조물의 변형을 모니터링하며, 접동저항식 자동침하계와 같은 정밀 계측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사출 성형기를 통한 플라스틱 부품 제조와 함께 금속 소재의 절삭 및 정밀 가공, 용접을 통해 내구성을 갖춘 본체를 직접 구성합니다. IoT 센서 기술을 계측기에 접목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직접 구축합니다. 사출 성형 설비와 정밀 가공기를 갖추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1년 기술연구소 인정을 거쳐 기술 개발을 지속해 왔습니다. 2023년에는 경남 김해시에 2공장을 취득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하였고, 과거부터 해외 에이전트 계약을 통해 유럽과 남미 시장으로 계측기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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