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영남특수강은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산업 현장에서 구조물이나 부품을 만드는 데 쓰이는 절단가공 철강재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고로에서 생산된 철판을 수요처가 원하는 규격으로 정밀하게 절단하여 제공함으로써, 완제품 생산 전 단계의 소재 공급 역할을 수행합니다. 고로에서 공급받은 철강 소재를 정밀 절단 및 면가공 공정을 거쳐 최종 규격품으로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1619.9㎡이며, 같은 1차 철강 및 제철제강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38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50% 수준에 해당합니다. 2012년부터 강서구 서부산 유통단지 내 현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1차 철강·제철제강 품목은 전국에 632곳, 부산 강서구에는 22곳 있습니다. 생산된 철강재는 건설 및 건축용 골조, 자동차와 모빌리티의 핵심 부품, 그리고 조선 및 해양 플랜트의 구조물 제작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되어 기초 소재로 활용됩니다. 금형강과 탄소강, 구조용강은 기계 부품 및 금형 틀을 만드는 기초 재료입니다. 철판 모형절단품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도면과 형태에 맞춰 철강재를 잘라낸 가공품으로, 후가공 시간을 줄여 부품 원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규격소재는 최종 규격으로 절단 및 면가공을 마친 상태로 출고되어 사용자가 바로 부품 가공에 투입할 수 있는 형태의 철판입니다. 철판 소재를 고속 절단기 및 프레나 밀러를 사용하여 정밀하게 절단하고 면가공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가공 시 정밀도를 유지하기 위해 ±0.03mm에서 ±0.20mm 수준의 공차를 관리하며, 5T부터 300T까지 다양한 두께의 강재를 처리합니다. 비규격 소재는 고객 주문에 따라 별도로 생산하며, 밀링 가공 수준의 면조도를 확보하여 별도의 공정 없이 바로 부품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1700x3500, 1200x2000, 800x1700 규격의 프레나 밀러와 1300x2000 및 800x1300 로타리 연마기, 밴드쇼 등이 있습니다. 1999년 설립 이후 2001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2008년 강서구 대저2동에 제2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후 2012년 현재의 강서구 대저동 서부산 유통단지로 본사를 이전하며 통합 생산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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