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있는 남영스텐은 스텐 로라 및 주방용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텐 로라는 설비의 회전축이나 컨베이어 시스템 등에서 물건을 이동하거나 지지하는 데 쓰이는 부품이며, 주방 부품은 금속 소재의 식기나 가전 구성품 등을 가리킵니다. 금속판과 코일을 주재료로 받아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부품을 완성합니다. 2002년부터 부산 사상구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3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방·생활용품 품목은 전국에 234곳, 부산 사상구 5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주로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입니다. 일상적인 주방 환경이나 가정용 설비에 필요한 금속 부품 형태로 출고되어 완제품의 구성 요소로 나갑니다. 스텐판과 코일은 각종 산업용 부품의 기초 원자재로 쓰이는 스테인리스 소재입니다. 자동차 배기계에 쓰이는 STS 441은 고온 강도가 우수하여 스토브나 산업용 내열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온수기나 보일러 탱크 등에 사용되는 STS 439는 내식성이 뛰어나 배기계 후단부나 주방 가전 부품에 주로 들어갑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코일과 판재를 가공하는 전문 공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STS 304, 316L, 430, 409L, 441 등 다양한 강종을 다루며, 고객 요구에 따라 샤링 및 프레스 가공을 직접 수행합니다. 성형 결함을 억제하거나 용접부의 내식성을 보완하는 재질별 특성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는 형태로 절단 및 가공합니다. 제품 가공을 위한 프레스기 및 샤링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2년 공장 등록 이후 부산 사상구 대동로 공장을 중심으로 스테인리스 소재 수급과 가공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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