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포재는 철강 제품을 안전하게 운반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 특수 표면 처리 종이와 플라스틱 포대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금속의 부식을 방지하거나 습기를 차단하는 기능을 더해 철강 자재가 물류 과정에서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LDPE와 같은 합성수지 원료를 사용하여 압출 코팅과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이곳의 제조 시설은 145㎡ 규모의 작업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철강 포장재 생산에 특화된 공정을 직접 운용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닐·봉투·포대 품목은 전국에 910곳, 부산 강서구 17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는 철강 산업 현장에 주로 투입되며, 와이어로프나 자동차 부품 등의 정밀한 보호가 필요한 물류·포장 분야를 비롯해 농업 및 다양한 생활·소비재 산업의 보호용 자재로 사용됩니다. OPP마대합지는 철강재의 외부 노출을 막아 파손을 방지하며 최대 폭 3,000mm까지 생산이 가능합니다. 기화성 방청지(V.C.I 방청지)는 금속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녹을 방지하는 소재이며, 주름지는 완충 효과가 있어 불규칙한 형태의 철강 제품을 감싸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PE방수지는 외부 수분 침투를 차단하여 부식을 예방하는 필수적인 포장 구성품입니다. 합지 가공, 엠보싱 처리, 타공, 로타리 재단 등 복합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규격의 포장재를 직접 제작합니다. 특히 최대 3,300mm까지 폭을 조절할 수 있는 압출 코팅 기술을 통해 제품의 용도와 규격에 맞춘 가공이 가능하며, 부직포를 결합한 엠보싱 가공으로 통기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압출코팅기, 타공기, 엠보싱 기계, 로타리 평판재단기를 운용합니다. 1973년 한국특수포장지로 시작해 2000년 한국포재(주)로 법인을 변경했으며, 2004년 현재 위치인 부산 강서구로 이전하여 50년 이상 포장재 생산 전문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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