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에 자리한 대하냉기는 산업 현장과 대형 유통 시설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냉동기계 유니트와 공기조화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거나 정밀한 온습도 조절이 필요한 산업 환경에 맞춰 온도를 제어하는 장비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철판이나 부품을 알맞은 모양으로 자르고 굽히는 판금 및 프레스 가공을 거친 뒤, 정밀하게 조립하여 완성품을 만듭니다. 2017년부터 현재의 공장에서 생산 시설을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585㎡입니다. 이는 냉동·냉장장비를 생산하는 동종 업계 공장 533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하는 넓이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냉동·냉장장비」 품목은 전국에 930곳, 부산 강서구 26곳 있습니다. 식품 제조 및 유통 시설의 보관 설비나 물류 센터의 냉장 시스템에 적용되며, 건설·건축 현장의 공조 설비 구축에도 쓰입니다. 오픈다단 쇼케이스는 육가공품, 유제품, 음료 등을 진열하고 냉장 상태를 유지하는 장비로 2중 에어커튼을 적용해 외부 공기 차단 효과가 높습니다. 캡쿨러는 산업용 환경에서 국소적인 냉각을 돕는 설비이며, 저온건조기는 원재료나 제품 내 수분을 제거해 보존성을 높이는 장치입니다. 그 외에도 현장별 요구 조건에 맞춘 항온항습 설비와 전기 배전반 등을 제작합니다. 판금 가공을 통해 외형을 제작하고 다양한 용량과 규격에 대응하는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냉동 설비 내 냉매 제어 및 순환 기술을 활용하며,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에어커튼 설계 기술과 악취 역류 방지 구조 적용 등 설비 운용의 편의성과 효율을 고려한 가공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판금기 및 프레스, 조립용 공구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 대하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하여 2001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10년 대형냉장고와 공기조화기 제조 등록을 마쳤습니다. 2022년에는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개설하여 자체적인 설비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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