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에 자리한 (주)대영내산은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액체 펌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펌프는 염산, 황산, 불산과 같은 화학 물질이나 오폐수를 이송하는 등 다양한 공정에서 액체를 안정적으로 순환시키거나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판을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4년부터 김해 상동의 현재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424.5㎡입니다. 펌프·압축기 생산 공장 75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경남 김해시에 61곳 있습니다. 화학 플랜트 설비나 환경 처리 시설의 배관 라인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부품이라 기계·산업 장비 및 에너지·발전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논씰펌프(NON SEAL PUMP)는 축봉 장치를 제거하여 화학 물질의 누출을 방지하며 부식성 강한 액체 이송에 쓰입니다. 벌류트 펌프(VOLUTE PUMP)는 회전력을 이용해 액체를 압송하는 장비로 일반적인 유체 이송 공정에 주로 활용됩니다. 입형 펌프(VERTICAL PUMP)는 수직 구조로 설계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액체를 끌어 올리는 장치이며, 테프론 펌프는 내화학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강산이나 강알칼리액을 취급하는 라인에 적합합니다. 내산성 수지인 FRP, PVC, PP 등을 가공하여 부식에 강한 펌프를 제작하며, STS13~14, HASTELLOY, CN7M 등 다양한 합금속 재질을 다루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축봉수를 완전히 제거하는 내장형 씰 개발을 통해 누출 문제를 해결하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제품의 설계부터 정밀 가공 및 최종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1974년 대영펌프제작소를 모태로 설립되었으며, 198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2002년 내장형 씰 기술을 개발했고, 2004년 김해 상동으로 공장을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내산 수지 성형과 정밀 금속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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