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조일기업은 대기오염 방지 설비와 원료 이송에 필요한 각종 기계 부품을 생산합니다. 다이아프램 밸브와 슬라이드 게이트를 비롯하여 산업 현장의 공기 정화 및 원료 처리를 돕는 다양한 장치를 만듭니다. 알루미늄 캐스팅과 철판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용지 면적 10,118.7㎡, 건축 면적 11,076.1㎡, 제조 시설 면적 7,218.2㎡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77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에너지 발전 분야의 집진·배기 설비와 2차전지 제조 라인 등 산업용 이송 시스템이 필요한 곳에 설치되어 사용됩니다. 다이아프램 밸브는 집진 설비 내 공기 흐름을 제어하여 필터의 탈진 작업을 수행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로터리 밸브는 분체 형태의 원료를 일정하게 배출하거나 이송할 때 사용하며, 스크류 컨베이어는 회전하는 나선형 날개를 이용해 원료를 원하는 곳으로 옮기는 기계 장치입니다. 또한 필터 백은 공기 중의 분진을 걸러내어 정화된 공기만을 배출하는 여과 장치입니다. 정밀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아프램 밸브, 집진기, 각종 이송 설비 부품을 제조합니다. 알루미늄 캐스팅 등 금속 재질을 주로 다루며, 다이아프램 밸브의 경우 통합형 및 원격 제어형 등으로 세분화하여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폭발 위험이 있는 환경을 고려한 방폭 엔클로져 설계와 함께 2차전지 공정과 같은 고청정 환경에 맞는 이송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각종 가공 및 조립을 위한 기계 장치들을 운용하고 있으며, 다이아프램 밸브 및 2차전지 설비 관련 부품을 체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갖추었습니다. 1976년 창업하여 1992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대기환경 설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로터리 밸브 디자인 등록과 같은 연구개발 성과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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