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진광전기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제어하는 배전반과 자동제어반을 주로 제작합니다. 이 장치들은 발전소나 산업 현장에서 전력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설비를 운용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전기 제어 장비입니다. 철판을 가공하고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 건설 현장, 기계 및 산업 장비 분야에 공급됩니다. 특히 컨베이어 시스템의 안전을 책임지는 보호 기기나 선박 및 플랜트의 전장품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풀 코드 스위치는 컨베이어 벨트 사고 발생 시 긴급하게 장비를 멈추는 안전 장치이며 벨트 사행 검출 스위치는 벨트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치우치는 현상을 감지해 낙광과 파손을 방지합니다. 벨트 속도 감지 스위치는 기계축의 회전 속도를 비접촉식으로 측정하여 과부하 등을 보호하며 틸트 스위치는 컨베이어 슈트 내 운송물 막힘을 검출하여 경보를 보냅니다. 전선과 철판, NFB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함정과 선박, 플랜트 현장에 적합한 전장품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고온 및 다습한 환경에서도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헤비 듀티형 리미트 스위치를 제작하며 ±0.01mm 수준의 정밀한 조립과 판금 기술을 바탕으로 제어용 기기 전반을 다룹니다. 주요 설비로 프레스와 판금 기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1967년 설립된 이래 1986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99년 현재의 녹산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전남 광양과 경북 경주에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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