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있는 동양테크윈은 자동차의 내외장재에 쓰이는 플라스틱 부품을 정밀하게 표면 처리하는 기업입니다. 차량의 외관이나 실내 디자인을 완성하는 라디에이터 그릴, 몰딩 가니쉬, 엠블렘, 버튼, 베젤과 같은 부품들이 오랫동안 변색 없이 광택을 유지하거나 특정 질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금 공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플라스틱 소재의 제품에 금속 도막을 입히는 표면처리 공정을 전문으로 수행합니다. 2002년부터 현재의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총 용지면적 3299.5㎡ 규모의 시설에서 도금 자동화 설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0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차량의 내장재나 외장 마감재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하는 부품으로 활용되며, 향후 전기차 및 배터리 분야의 부품 소재 가공으로도 그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차량의 전면부에 장착되어 공기 흡입과 디자인적 상징성을 담당하는 부품으로, 표면 도금을 통해 내구성과 미관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몰딩 가니쉬는 차량의 외부 경계면을 장식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버튼 및 베젤류는 운전자가 직접 조작하는 실내 인테리어 부품으로서 금속 질감을 구현하여 사용감을 높여줍니다. 또한 차량 식별을 돕는 엠블렘 등도 전문 도금 과정을 거쳐 제작합니다. PLC 기반의 자동제어 설비를 도입하여 일정한 품질의 도금층을 형성하는 표면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도금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금 위에 도장을 입히는 복합 공법을 통해 내식성과 내마모성을 높입니다. 6가 크롬 및 3가 크롬을 이용한 다양한 광택 구현이 가능하며, 특히 무광, 반광, 백색 유광, 다크 유광 등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정밀한 색상과 질감을 입히는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도금 자동화 라인을 1라인과 2라인으로 증축하여 운영 중이며, 부설 도금 연구소를 통해 공정 기술을 개발합니다. 1986년 무림기업으로 시작하여 2000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을 전환하였으며, 2002년 현재 위치로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생산 라인을 전면 교체했습니다. 이후 2010년 도금 자동화 설비 증설을 거쳐 최신 공정 환경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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