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주)해리아나는 선박 및 산업용 기계 장치에 필요한 밸브와 타각지시기, 그리고 각종 계측 센서류를 제조합니다. 이 제품들은 선박의 엔진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온도 및 압력을 측정하여 기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필수 장비들입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592.5㎡ 규모이며, 2011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내연기관 및 엔진 관련 공장 22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내연기관·엔진 품목은 전국에 586곳, 경남 김해시에 29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현장에서 엔진의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계측 장비로 활용되며, 기계·산업장비 분야 전반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온도 센서는 유체의 온도를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비입니다. 유량 및 레벨 스위치는 파이프 내부의 냉각유 흐름 상태와 오일의 높이를 감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타각지시기는 선박의 조타 상태를 알려주는 항해 계기이며, 압력 게이지는 엔진 및 배관의 내부 압력을 수치로 표시합니다. 정밀 가공 공법을 통해 계측 기기를 제작하며, 온도 송신기 및 방폭형 센서를 포함한 다양한 계측 장치를 다룹니다. 외주 가공을 최소화하고 대부분의 주요 생산 단계를 사내에서 직접 수행하여 높은 생산 깊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체 기술연구소를 운영하며 Inductive Conductivity Sensor와 Salinity Controller 등을 개발해 왔습니다. 2011년 부산 공장 등록 이후 선박용 항해 계기 및 측정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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