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주)금동강건은 도로 위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시설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고속도로나 국도 등에서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거나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는 일을 막아주는 철제 구조물을 주로 생산합니다. 핫코일과 파이프, H빔 등 금속 재료를 받아 용접과 정밀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밀양초동농공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229.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울타리·난간·펜스 품목은 전국에 2291곳, 경남 밀양시에는 17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주로 쓰이며, 특히 도로 건설 시 차량의 주행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구조물로 설치됩니다. 가드레일은 차량이 도로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는 장치이며, 중앙분리대는 양방향 차로 사이에 설치되어 차량의 정면충돌을 방지합니다. 낙석방지책은 산비탈 등에서 떨어지는 돌이 도로 위로 굴러 내려오는 것을 차단하며, 통신지주는 통신 관련 설비를 지지하기 위해 세우는 구조물입니다. 금속 재료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하기 위해 전문적인 포밍 라인을 운영하며 고강성 파이프를 가공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금속 소재의 특성을 살린 용접 및 접합 공법을 적용하며, 도로 환경에 맞춰 조립식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가드레일 포밍 라인과 고강성 파이프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 부산에서 처음 문을 연 뒤 2004년 밀양으로 공장을 이전하며 본격적인 시설물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생산 설비 확충과 함께 도로 안전 관련 구조물 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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