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주)원프렌지는 배관과 배관을 잇는 부품인 프렌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프렌지는 파이프 끝단에 부착해 배관끼리 연결하거나 밸브 등을 결합할 때 사용하는 원반 형태의 부품으로, 액체나 기체가 흐르는 통로를 안전하게 구성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강관을 원자재로 받아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치며, 정밀 가공 작업을 통해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7년부터 사상재생사업지구 내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561.2㎡에 달합니다. 참고로 이곳의 제조 시설 넓이는 같은 강관·관이음 품목 공장 491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강관·관이음」 품목은 전국에 1360곳, 부산 사상구 2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의 배관 라인에 주로 쓰이며, 건설 현장의 토목 공사나 에너지 및 발전 설비의 연결 부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나갑니다. 프렌지는 배관 끝단에 결합하여 파이프 간의 연결을 돕는 부품으로, 가스나 유체 이동이 필요한 대규모 시설의 관로를 구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 외에도 배관 연결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관이음 제품을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강관을 주재료로 다루며 절단 및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머시닝 센터를 활용한 정밀 가공과 함께 용접 및 접합 기술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갖춘 부품을 만듭니다. 특히 STS304와 SS275 등 다양한 재질을 활용해 사용처의 요구 규격에 맞춘 제품을 가공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머시닝 센터(MCT), 선반(¢2000-3500L), 전용 드릴마스터(¢5000), 그리고 레디알 및 직립 드릴라인이 있습니다. 이 기기들을 통해 다양한 크기의 관이음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