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에 있는 신흥밸브공업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거나 차단하는 핵심 장치인 밸브를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밸브는 배관 내부를 흐르는 기체나 액체의 압력과 양을 조절하는 데 쓰이며 플랜트나 발전 설비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배관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3년부터 양산시 산막산업단지의 현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429.7㎡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77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밸브·탭 품목은 전국에 1805곳, 경남 양산시에는 25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 에너지 및 발전소, 그리고 각종 기계와 산업 장비 라인에 공급되어 유체 제어의 안전성을 높이는 부품으로 쓰입니다. 게이트 밸브는 배관 내 유체를 완전히 차단하거나 개방할 때 사용하는 장치입니다. 글로브 밸브는 유량의 조절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정밀한 제어가 필요한 구간에 쓰입니다. 체크 밸브는 유체가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도록 하여 역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스트레이너는 배관 내부의 불순물을 걸러내어 설비를 보호합니다. 금속 주조 공법을 중심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15A부터 200A 규격까지 셀주조 공법을 통해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인 A351 CF8, CF8M, CF3M 등을 주로 다루며 밸브의 핵심 부품인 스템과 힌지 핀 등은 A276 규격의 STS304 및 316 재질을 가공하여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CNC 선반과 인덱스척 설비를 다수 보유하여 대량 생산과 정밀 가공을 수행합니다. 1983년 신흥공업사로 시작해 2000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 전환하였으며 2013년 현재의 양산 공장으로 신축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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